2011년 11월 28일
wish list 2011
2. 6인용 원목식탁
3.
# by | 2011/11/28 23:45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11/28 23:45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11/27 17:1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11/27 17:11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1.
지난주 목요일인가.
결국 루미 잇몸에 하얀 이가 보이기 시작.
아직은 잇몸 사이에 파묻혀있지만, 곧 올라올 기세
2.
그동안 카시트 호환해서 쓰던 유모차의 시트를 개봉.
태워줬더니 신기한가보다. 특히 선쉐이드.
계속 눈을 치켜뜨며 위를 올려다본다. 아이고 귀여운 녀석~
3.
일요일에 있었던 결혼식에 데리고 가니, 다들 귀엽다며 한 마디씩.
힘들게 데리고 간 보람이 느껴진다고나 할까.
혹시 사람많은 곳에 가서 울어제끼면! 어쩌지하는 걱정은
저 멀리 날려버리고..방긋방긋.
아이고 착한 녀석~
4.
큰 맘먹고 루미 장난감을 여러개 구입했는데..실패했다.
이걸 실패라고 해야하나. 잘 모르겠다.
검색해서 6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라고 구입했는데..
막상 도착한 장난감은 "+19m" 이라고 크게 써있다.
루미가 가지고 놀려면 1년은 더 있어야 할 듯.
기다려 dancing alligator!
5.
주먹만 쥐고 있다, 어느새 손가락을 쫙 펼줄 알고,
양손을 쥐고 왼손과 오른손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고
범퍼침대에 그려져있는 토끼를 잡으려 애쓰는 모습을 볼 때마다
대견하다!
다른 아기들이 혼자 앉고, 소파를 짚으며 섰다는 얘기를 들으면 약간 걱정되기도 하지만.
아무리 루미가 늦된 아이라고 해도, 내 눈엔 대견해보일 뿐.
6.
루미에게 노래를 불러주려고 열심히 숫자송을 외우고 있는데
루미는 시큰둥.
떴다떴다 비행기~가 더 좋은가보다.
내 눈엔 확실히 콩깍지가...
# by | 2011/08/29 23:3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1/08/21 23:13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